[我惡] 짜증나.

일단 일 끝났다고 좋아하고 있었는데, 다른 쪽에서 써 보더니 온갖 버그와 문제점, 보완점 지적이 줄줄줄줄줄...

by 地上光輝 | 2008/05/16 18:10 | | 트랙백 | 덧글(0)

[必] 신은 언제나 우리 곁에 계신다.


그런데 다른 신은 안 계시고 언제나 지름신만 계신다.

Ps. 남들은 복근 단련하는데 쓴다는 슬렌더톤을 디스크 증세 완화에 응용해볼까 모색 중.

by 地上光輝 | 2008/05/15 04:51 | | 트랙백 | 덧글(3)

[虛言] 간만의 해태눈.

웹서핑을 하다가
무료 소리
라고 써 있는 걸 보고 '이게 무슨 뻘소리야?!'하고 자세히 들여다 봤더니

무료 벨소리
였다는 이야기.

by 地上光輝 | 2008/05/14 20:12 | | 트랙백 | 덧글(3)

[漠然] 덤덤한 하루.

대강이나마 작업 하나 끝나고 나니, 손댈 부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왠지 멍~한 기분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음.

by 地上光輝 | 2008/05/14 18:29 | | 트랙백 | 덧글(2)

[良業] 남는 구형 노트북 활용법.

이전에 부활시켰던 구형 노트북을 어떻게 사용할까 생각하던 중 제가 생각해도 멋진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지금까지 노트북으로 작업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점이 바로 해상도 문제였습니다. 노트북의 한계 상 해상도가 작다보니 작업 도중 Alt+Tab을 수시로 눌러줘야 했죠. 그렇다고 모니터를 하나 더 사기에는 여러모로 문제가 많았기 때문에 고민이 좀 있었는데,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가 바로 이것입니다! 앞쪽에 있는 것이 메인노트북이고, 뒤쪽에 튀어나와 있는 것이 서브노트북의 화면입니다. 서브노트북이 옆쪽에 놓여 있지 않으니 공간도 절약되고, 목을 돌릴 필요가 없어서 더욱 좋습니다.

저런 배치를 어떻게 했느냐 하면, 이런 식으로 메인노트북 뒤쪽에 독서대를 놓고, 거기다가 노트북을 크게 펼쳐서 올려놨습니다. 서브노트북이 작으니까 가능한 일이죠. 이렇게 해서 높이와 시야를 확보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그 다음 문제...라기보다는 이게 제일 중요한데, 저런 식으로 두 대의 노트북을 사용하게 되면 필연적으로 키보드와 마우스가 한 쌍 더 필요하게 되고, 그것들이 결국 공간을 차지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저런 식의 배치 자체가 의미가 없게 됩니다. 하지만, 여기서 Input Director라는 걸출한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아니, 거꾸로 저 프로그램의 존재를 알게 되서 이런 배치를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 이 프로그램이 뭔고하니, 네트워크를 이용해서 복수의 슬레이브 시스템을 마스터 시스템의 키보드와 마우스로 컨트롤 할 수 있게 해 주는 겁니다(지금 이 글도 메인노트북의 키보드를 이용해서 서브에서 작성하고 있습니다). 그와 함께 각 시스템 사이의 클립보드 공유(= Copy/Paste)도 지원해주는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다, 결정적으로 프리웨어입니다. 그래서, 서브쪽에 약간의 작업용 프로그램들을 설치해줘야 한다는 점만 제외하면 보조모니터 겸 서브시스템으로서 휼륭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혹시 놀고 있는 노트북이 있다면, 그리고 지금 노트북을 쓰고 있는데 화면이 좁게 느껴진다 생각하시는 분 계시면 이런 방법은 어떠십니까?

by 地上光輝 | 2008/05/13 21:39 | | 트랙백 | 덧글(0)

[落] 공성전(?) 실패.

집 전화 요금 내역을 보니 2006년부터 식구 중 누구도 신청한 기억이 없는 서비스로 만원 넘는 금액이 매달 청구되었길래, '이것들이 명의도용을 했구나! 모두 죽여버리겠다!'라고 기염을 토하고 KT에 전화를 걸었는데, 당시 녹취록을 들어보니 어머니께서 상담원에게 말려들어 신청하셨던 서비스였으며, 그 내용에 물고 늘어질 만한 것이 없었다.

by 地上光輝 | 2008/05/13 11:30 | | 트랙백 | 덧글(2)

[近] Last spurt.

조금만 더 하면 일단 쉴 수 있다!
...그런데 왠 자잘한 태클이 이렇게 많아ㅡㅡ;

by 地上光輝 | 2008/05/12 16:50 | | 트랙백 | 덧글(2)

[紛失] 오래된 노트북을 되살린 것까지는 좋은데...

보드 드라이버CD가 어디갔는지 찾을 수가 없어서 뭔가 하나 설치 못하고 있는 중.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슬립모드로 들어가도 쿨링팬이 정지되지 않아서 그냥 파워 다운 해 버릴 수 밖에 없음.
...뭐 어짜피 부팅도 빠르니 별 상관은 없으려나.

by 地上光輝 | 2008/05/11 13:53 | | 트랙백 | 덧글(0)

05月11日のココロ日記(BlogPet)

触手ってなんですか?うごめく나갈텐데みたいなものですか?

*このエントリは、ブログペットのココロが書いてます♪

by 地上光輝 | 2008/05/11 08:20 | 트랙백 | 덧글(0)

[驚異] CF to IDE 컨버터 + CF 8G 제품으로 구성해본 의사(擬似) SSD.

근래 약 한 달 정도, 정확히는 아버지께서 사용하던 노트북에 의문의 살인권(...)을 정통으로 꽂아넣어 하드디스크를 황천 너머로 보낸 뒤로 CF메모리를 44핀 IDE 인터페이스에 연결해 주는 제품에 계속적인 관심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도착한 8G CF메모리를 이용해서 의사SSD를 구성해봤습니다.
결과부터 이야기하자면, 상당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음의 두 이미지는 의사SSD를 장착한 노트북과 제 메인 노트북과의 벤치마크 비교입니다.

= 의사SSD 장착 노트북=

제조년도 : 2002년
CPU : Mobile Intel(R) Celeron(TM) 1.2GHz
RAM : 256MB(실제 메모리 224MB)
OS : WindowsXP SP2
HDD 인터페이스 : 44핀 E-IDE
비고 : CF메모리는 266배속의 SLC 제품

= 주인장의 메인 노트북 =

제조년도 : 2006년
CPU : Genuine Intel(R) T2400 1.83GHz
RAM : 2G
OS : WindowsXP SP2
HDD 인터페이스 : S-ATA

한쪽은 업무용으로도 사용하는 컴퓨터이고, 또 한쪽은 이제 막 OS만 인스톨되어 있는 컴퓨터인지라 단순 비교는 되지 않습니다만, 이 정도면 상당한 속도가 나온다는 결론을 내리기에는 충분합니다. 물론 실제 CPU나 메모리의 성능차가 너무 많이 나기 때문에 실제 사용 중에는 메인 노트북쪽이 더 부드럽게 작동합니다만, 적어도 예전처럼 오래된 노트북의 하드디스크 속도로 인한 미칠 것 같은 성능저하 때문에 성질나서 의문의 살인권(...) 같은 걸 시전할 일은 없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여전히 문제가 되는 부분은 가격면입니다. 현재 노트북용으로 E-IDE를 사용하는 HDD의 가격은 160G 제품이 약 7만원 정도입니다. 그런데 제가 사용한 CF메모리로 말할 것 같으면 용량면에서는 1/20임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거꾸로 9만원을 넘어갑니다. 말 그대로 효율을 생각하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선택인 것입니다.
그러나, 혹시 집안 어딘가 구석진 곳에 5, 6년 정도 묵은 고대 문명의 유산 레벨의 노트북이 외로움에 떨고 있고, 특별히 용량 많이 차지하는 작업은 하지 않고 웹서핑이나 글쓰기 같은 작업을 주로 하는 등 경우라면 괜찮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일단 속도면에서 먹고 들어가니까 구형 노트북이라도 상당한 성능향상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에 생각 밖으로 쾌적해집니다.
구형 노트북을 발굴했는데 버리기는 아깝지만 막상 쓰려고 하면 답답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한 번 시도해 보시면 어떻겠습니까?

by 地上光輝 | 2008/05/11 04:31 | | 트랙백 | 핑백(1) | 덧글(5)

[籠絡] 드디어 왔다...

5월 6일에 발송된 택배가 4일이나 지나서 도착했습니다. 택배 오는데 이렇게나 오래 걸린게 정말 몇 년만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중간에 잃어버린 것도 아니고, 도대체 택배회사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꽤나 궁금합니다.

by 地上光輝 | 2008/05/10 17:01 | | 트랙백 | 덧글(2)

[鐵] 아이언맨 보고 왔습니다.

1.
세계 최강의 공돌이 탄생기로군요. 그런데 마크1 장갑판에 철판을 얼마나 많이 발라놨길래 급조한 녀석인데도 총알이 그렇게나 튕겨나가는 걸지 궁금합니다. 그 정도의 방탄성을 갖추려면 무게도 꽤나 나갈텐데, 근력보조장치(?)가 고장나면 바로 주저앉을 것 같습니다.

2.
그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돈 잡아먹는 히어로일지도. 아이언맨 장갑복 누가 갔다준다고 해도 관리 시설이 없으면 그림의 떡 아니겠습니까. 아마 수동으로 입으려면 입는데만 한 두 시간은 걸릴 것 같습니다.

3.
마크2에 눈독들이는 군돌이가 있는 걸 보면 확실히 워머신이 등장할 것 같습니다. 잘하면 2편 중반쯤에 한 판 붙을지도. 아이언몽거는 사람이 팔다리 움직임으로 조종하긴 힘든 형태였는데, 그렇다면 풀메탈패닉에서 등장하는 마스터슬레이브 시스템같은 녀석을 장비하고 있는 걸지 궁금합니다.
...그러고보니 아이언맨도 암슬레이브도 둘 다 연료로 팔라듐을 사용하네요.

4.
상쾌하게 영화를 보러 갔는데 무개념 부부몬스터 조우! 팝콘인지 나초인지 들고 들어와서 우렁차게(...) 집어먹는 것도 짜증났는데, 상영 초중반에 걸쳐 두 마리가 번갈아가면서 '큰 소리로' 전화질이나 하고 있었습니다. 영화끝나고 한 판 뜨려고 했는데 스탭롤 올라가기도 전에 재빨리 퇴각해서 붙잡지 못했습니다. 이런 신발.

by 地上光輝 | 2008/05/09 16:54 | | 트랙백(1) | 덧글(6)

[wth] 뭐야 이건.

오늘도 택배 안 왔음.

by 地上光輝 | 2008/05/08 18:23 | | 트랙백 | 덧글(3)

[虛] What a wonderful world!


이른 아침부터 대국민 협박이 생중계되는
멋진 시대로 돌아갔군.

by 地上光輝 | 2008/05/08 09:29 | | 트랙백 | 덧글(0)

[wth] 하루 뒤에 오지 않는 택배.

왠일로 택배가 배송 하루 뒤에 오지 않는 경우도 있네요.
...줸장.

by 地上光輝 | 2008/05/07 20:47 | | 트랙백 | 덧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