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3일
[落] 공성전(?) 실패.
집 전화 요금 내역을 보니 2006년부터 식구 중 누구도 신청한 기억이 없는 서비스로 만원 넘는 금액이 매달 청구되었길래, '이것들이 명의도용을 했구나! 모두 죽여버리겠다!'라고 기염을 토하고 KT에 전화를 걸었는데, 당시 녹취록을 들어보니 어머니께서 상담원에게 말려들어 신청하셨던 서비스였으며, 그 내용에 물고 늘어질 만한 것이 없었다.
# by | 2008/05/13 11:30 | 萬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