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必] 신은 언제나 우리 곁에 계신다.


그런데 다른 신은 안 계시고 언제나 지름신만 계신다.

Ps. 남들은 복근 단련하는데 쓴다는 슬렌더톤을 디스크 증세 완화에 응용해볼까 모색 중.

by 地上光輝 | 2008/05/15 04:51 |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geolight.egloos.com/tb/175571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S-NAO at 2008/05/15 05:32
....초공감 ㅠㅠㅠㅠd[...]
Commented by 地上光輝 at 2008/05/21 21:31
요 근처(?!)에서 공감하지 않으실 분은 없을거라 단언합니다.
Commented by tarepapa at 2008/05/15 08:39
그래서 언제나 지름신에게 오라오라를 날려줄 생각[만] 하게됨
Commented by 地上光輝 at 2008/05/21 21:31
그러다 지름신에게 무다무다 당하는 인생(...).
Commented by milly564 at 2008/05/15 20:07
ㅜㅜ
Commented by 地上光輝 at 2008/05/21 21:31
T-T

:         :

:

비공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