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怪

[凶] My eyes!

1. 오늘 어쩌다보니 여의도 텔레토비 돔을 초 근거리에서 보게 됐음.

2. 덤으로 뉴 똘아이라이트 놈들이 KBS 앞에 세워놓은 테러차량도 2미터 거리에서 직접 관람하게 됐음.

결론. 오늘 하루 종일 기분이 무지 하이했음.

by 地上光輝 | 2008/08/04 21:06 | | 트랙백 | 덧글(2)

[誤譯] 바쁜사람들을 위한 슈로대Z 참전작품정리 ~ 가사'만' 번역.

[트랙백] 바쁜사람들을 위한 슈로대Z 참전작품정리
원더바 님의 이글루에서 트랙백합니다. 보고 웃다 배 아프고 커피 뿜을 뻔 했습니다만, 혹시 못 알아듣거나 일어 해석이 되지 않으시는 분들을 위해 대강 오역번역해봤습니다(여기는 가사만 있으니 동영상은 건너가서 보세요).

> 하늘에 우뚝 솟은 로봇 마징가 Z! → 마징가Z
> 대쉬! 대쉬! 대쉬! 나는 너희를 때려눕히는 그레이트 마징가 → 그레이트마징가
> 강! 강! 가츠! 가츠! 겟타 가츠! 악을 용서하는 겟타 로보 → 겟타로보G
> 가라, 가라, 후린(불륜)다이저 지구는 이렇게 작은 지구 → UFO로보 그렌다이저
> 자잔자자잔 잠보트3...5! 사랑과 용기와 잠보트3 싸워라 우리들의 우리들의 난보트3 고! → 무적철인 잠보트3
> 1 2 3! 눈물 눈물 내일 내 몸이 다이탄3에 에헤~ → 무적강인 다이탄3
> 이 드라마는 서기 2000년에 시작됐다 너의 마음 떨쳐내기 위해 돌아가고 싶구나 시그마 시그마 갓 시그마 → 우주대제 갓시그마
> 상냥합니다 난폭합니다 우리들의 생명을 구해다오 발디오스 → 우주전사 발디오스
> 한글 이곳은 땅끝 휩쓸려서 눈물 블루 눈물 바다를 자붕 자붕 자붕글 → 전투메카 자붕글
> 오거스 하얀 어둠 속에서 잃어버렸다!!! 오오오오오(절망)~ 오~ → 초시공세기 오거스
> 우주세기 0093년 샤아 아즈나블은 건담 엑스를 본다 →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 잊고 있었던 꿈을 잊지 말아줘 아프니까... → 기동신세기 건담X
> 턴에이 건담(턴 에~이) 시간이 미래로 흐른다 낙인을 고쳐 쓴다 아름다운 사람... 하고 싶어!!! 탕탕탕탕며~언 → 턴에이 건담
> 빅오~ → 빅오 1기(...;;;)
> 아 킹 킹 게이너~ 새하얀 지평선 저편에서부터 킹 게이너~ → 오버맨 킹게이너
> 달이 떨리고 있어!!! 달이 하늘에서 춤춘다 아름답게 난다 → 초중신 그라비온 1기
> (띵띵띵띵 띵띵띵) → 빅오 2기(...;;;;;;;)
> 정적을 멈출 수 없어 이빨 없는 자를 불태워라 그라비오~온 → 초중신 그라비온 2기
> 상냥한 너만이 움직일 수 없어 → 기동전사 건담 SEED 데스티니
> 세상이 시작되는 날부터 열려있어~(개점 중) 8000년씩이나 열려있어(연중무휴) 너를 알게된 그 날부터~ 하아~ → 창성의 아쿠에리온
> 빛 바래가는 추억은 산산히 부숴졌다!! 격하고 덧없는 꿈에서 깨어나도... → 교향시편 에우레카7
> 더블오 건담 → 기동전사Z건담 극장판(...;;;)

Ps. 중간 중간에 이상한게 보여도 절대 오타 아닙니다. 정말입니다.

by 地上光輝 | 2008/06/26 20:48 | | 트랙백 | 덧글(2)

[世紀末的] 현실은 언제나 상상을 초월한다.


나라 꼴 조낸 멋진 듯.

by 地上光輝 | 2008/05/25 05:52 | | 트랙백 | 덧글(0)

[虛言] 간만의 해태눈.

웹서핑을 하다가
무료 소리
라고 써 있는 걸 보고 '이게 무슨 뻘소리야?!'하고 자세히 들여다 봤더니

무료 벨소리
였다는 이야기.

by 地上光輝 | 2008/05/14 20:12 | | 트랙백 | 덧글(3)

[kuzu] 스팸전화의 새 장르.

[트랙백] 새로운 유형의 스펨전화가 오고 있습니다.
제가 받아본 신 장르의 스팸전화는
받지 못하신 택배가 있으니 상담원과 통화해 주십시오.
였습니다. 물론 '9번을 누르라'는 한 마디로 모든 것이 파악되니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만. 과연 스팸전화의 레퍼토리는 어디까지 발전할까요.

by 地上光輝 | 2008/05/06 16:02 | | 트랙백 | 덧글(4)

[狂亂] 카스퍼스키 나랑 천 합을 겨루자!

요 근래 백신 프로그램으로 카스퍼스키 3개월 사용버전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 전에는 AVAST를 쓰고 있다가 한 번 바꿔본 건데, 이전 버전에 비해 꽤나 가벼워진 것 같은 느낌이 들고 AVAST보다도 가볍게 느껴져서 이번에 정품을 구입했습니다.
...만.
설치가 안 됩니다?!?!

덤으로 정품을 설치하기 위해 언인스톨 했던 3개월 사용버전도 설치가 안 됩니다(?!?!?!) 원래 카스퍼스키가 언인스톨에서 악명이 좀 높은 건 알고 있었기에 웹을 몽땅 뒤져서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해 봤는데도 여전히 안 됩니다. 이거 돈주고 정품쓰겠다는 사람 약올리는 것도 아니고, 아주 돌아버리겠군요.

Ps. 그 중에서 가장 열 받는 건, 저 문제 해결하기전에 일단 바이러스를 막기 위해 임시로 '알약'을 설치했다는 점(극도의 이스트소프트 안티).

by 地上光輝 | 2008/04/30 22:08 | | 트랙백 | 덧글(4)

[惡質] 모 거대기업 소속 신문사의 판촉 활동.

일단 상품권부터 들이밀고 보는구나. 거참. 겨우 5만원 어치 가지고 누구 입에 붙이라고.

by 地上光輝 | 2008/04/21 12:14 | | 트랙백 | 덧글(2)

[AFD] 선언문.

2008년 4월 1일 오전 0시를 기해 이 이글루는
우리 용사 일당이 점령하였음을 선언함!!!

by 용사일당 | 2008/04/01 00:19 | | 트랙백 | 덧글(13)

[無氣力] 맥 없는 하루.

이미지는 어쨌든(...) 제목은 사실.

by 地上光輝 | 2008/03/01 21:17 | | 트랙백 | 덧글(2)

[壞] 내 이글루 붕괴?!

지금 제 컴퓨터에서 제 이글루가 이런 식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by 地上光輝 | 2008/02/18 17:13 | | 트랙백 | 덧글(5)

[混] 아침부터 해태눈.

1. 부엌에 물 마시러 나갔는데 저 구석에서 '카레구이 김'이라고 써 있는 것을 발견, 재빨리 달려가 봤더니 '재래구이 김'이었음.

2. 밸리 조금 돌다가 글 제목이 '지옥 퀸 캐서린 블리첸'이라고 써 있길래 '엔마 아이 사촌쯤 되는 건가!'하고 클릭해봤더니 '지온 퀸 캐서린 블리첸'이었음.

...역시 잠이 덜 깬 모양.

by 地上光輝 | 2008/02/05 10:52 | | 트랙백 | 덧글(0)

[怪食] 요 바로 아래쪽의 포스트.

"방금 신선한 원(circle)하고 '만화가가'를 샀어요. 내일 도시락은 이걸로 할 거에요!"

...나에게 뭘 먹이려는 거니 코코로? 뭔가 불만이라도 있는거야?

by 地上光輝 | 2008/02/01 13:12 | | 트랙백 | 덧글(0)

[斷] 최근 무료화 된 모 소프트웨어.

해외 결제까지 해서 구입한 소프트웨어가 무료화 된 것이 매우 쓰긴 하지만 그건 그렇다치고, 아무리 무료화 되었다고 하지만 이전 버전 제품들의 인증 페이지를 날려버리면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무료화 버전에 버그가 있어서 이전 버전을 사용하려고 했더니 인증이 되지 않아서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정말 짜증나는 상황입니다.

by 地上光輝 | 2008/01/20 15:24 | | 트랙백 | 덧글(2)

[...] 감각 상실.

오늘 아침 일어나서 아침 먹을 때까지만 해도 오늘이 토요일이라는 것을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있었음.

by 地上光輝 | 2008/01/12 15:22 | | 트랙백 | 덧글(5)

[惡] Silver ****er.

[트랙백] 어쩌다가 실버서퍼를 구해서 해보았습니다.
아마란스 님의 이글루에서 트랙백합니다.

저도 이름높은 이 게임을 해 볼 수 있었습니다.
...아놔, 이거 만든 놈은 악마다. 정말 말도 안 되는 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게임(?)에서의 철칙은 바로 이겁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네 적이다.
일단 적에게 부딪히면 죽습니다. 이건 기본입니다. 적 캐릭터는 통과하는 다리 난간에 닿아도 죽습니다. 땅에 닿아도 죽습니다. 그냥 죽습니다(...). 거기다 졸개 방어력도 가히 간다늄이나 초합금Z급입니다. 그 밖에 말로 다 할 수 없을만한 내용들이 산더미처럼 나오지만, 제 표현력으로는 더 이상 말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이 정도면 전설의 명작 치타맨과 어께를 나란히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Ps. 제목의 **** 부분에는 F나 S로 시작되는 단어를 넣어주면 딱입니다.

by 地上光輝 | 2008/01/11 15:00 | | 트랙백 | 덧글(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