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畵

[序] 사도 습래.


에반게리온:序 DVD가 도착했습니다. 오늘 도착한다고 해서 12시쯤 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뜬금없이 아침 8시 30분쯤 도착해서 꽤 놀랐습니다. 리뷰는 조금 뒤에 해 보겠습니다(...라고 하면서 포스팅 숫자 하나 늘려주는 센스).

by 地上光輝 | 2008/05/31 10:44 | | 트랙백 | 덧글(2)

[同] 절대가련 칠드런 TV판.

얼라들이 투닥거리고 있는 뒤쪽으로 '어딘가의 건담'이라던가 '트윈테일 오덕 아가씨'나 '나사가 하나 빠졌지만 기본적으로 완벽초인인 메이드'가 지나가도 전혀 놀라지 않을 것 같습니다.

by 地上光輝 | 2008/04/06 23:19 | | 트랙백 | 덧글(5)

[凶] 뒤늦게 지적해보는, 어딘가 어긋난 더블오 메카 디자인 센스.

1. 예전부터 생각했지만, 퀴리오스는 변형 시에 머리만 대강 180도 돌려주기만 했어도 쩍벌남 소리는 듣지 않았을텐데. 실제로 윙건담은 변형 시 머리를 180도 회전시키는 것으로 기억하고 있음

2. 못 생긴 모빌아머알바토레 + 짐식(짐 + 백식. 런닝투혼 님이 붙이신 가칭).
...이게 그나마 중간보스였기에 망정이지, 최종보스라도 됐다면 정말 프라모델 팔기 싫다는 이야기. 차라리 짐 대가리 말고 징크스 머리라도 붙여줬으면 괜찮아 보였을지도.

3. 트리니티 모함. ASTE 님 표현따라 딱 우산.

...후우. 2기에는 좀 고쳐줬으면 좋겠습니다.

by 地上光輝 | 2008/03/29 22:00 | | 트랙백 | 덧글(4)

[Nice fishing?!] 더블오 최종화 잡상.

☆미리보기 방어벽☆미리보기 방어벽☆미리보기 방어벽☆미리보기 방어벽☆미리보기 방어벽☆미리보기 방어벽☆미리보기 방어벽☆미리보기 방어벽☆미리보기 방어벽☆미리보기 방어벽☆미리보기 방어벽☆미리보기 방어벽☆미리보기 방어벽☆미리보기 방어벽☆미리보기 방어벽☆미리보기 방어벽☆미리보기 방어벽☆미리보기 방어벽☆미리보기 방어벽☆

1. 승리의 올빽머리.
2. 생각지도 못한 사람끼리 모여있음.
3. 역시 살 놈은 살아있음.
4. 죽을 거라고 생각한 사람이 의외로 살아남음.
5. "알레한드로는 죽었다! 왜냐!" "...센스가 더럽기 때문이야."
6. 엑시아의 GN블레이드에도 의외로 의미가 있었다.
7. 1기 자체가 대형 낚시.

...총합 감상평 : 선라이즈 낚시 자재염.

by 地上光輝 | 2008/03/29 18:01 | | 트랙백 | 덧글(4)

[得] 우연.

아무 생각 없이 들어갔던 서점에서 '셜리' 발견, 곧바로 지갑을 열어...(이하 생략)

by 地上光輝 | 2008/03/24 18:05 | | 트랙백 | 덧글(5)

[紛失物] 그러고보니 더블오에서 잊어버리고 있는 것.

쓰로네의 모함은 지금 어디에 있는 걸까요? 네나가 단독으로 우주로 돌아갈 수 있을 것 같지는 않고... 역시 모퉁이코너 일당이 집어가서 쓰려나? 거긴 무장도 달려있으니까 말입니다.

by 地上光輝 | 2008/03/17 23:24 | | 트랙백 | 덧글(3)

[禁] 충격과 공포.

'하야테처럼!' 정발판 182p 상단 하야테의 대사.
"네, 속으면 안 됩니다.
이렇게 예쁜 사람이 여자일 리 없잖아요?"
...뭥미?!

Ps. 저기에는 주석이 달려있지 않더군요. 번역자분이 모르셨던 건지, 아니면 알고서 일부러 넘기신건지...;;;

덧붙임. 저 내용이 번역이 잘못되었다던가 하는게 아니라, 저 말 자체가 어떤 쇼타 게임(;;;)의 선전문구였습니다.

by 地上光輝 | 2008/02/27 14:06 | | 트랙백 | 덧글(4)

[雜] 더블오 관련으로 문득 떠오른 것.

혹시 세츠나의 출생지인 '쿠르지스'라는게 '쿠르드 족'에서 따 온 이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y 地上光輝 | 2008/01/29 19:45 | | 트랙백 | 덧글(6)

[再] 에반게리온 序, 2차 관람 종료.

방금 강변에서 보고 돌아왔습니다. 두 번 정도까지는 봐 줄만 하군요.

by 地上光輝 | 2008/01/24 12:52 | | 트랙백 | 덧글(9)

[同名] 프톨레마이오스.

씨앗 초반에 전멸당하는 제8함대 소속의 전함 중 한 척의 이름.
...아니 뭐, 그렇다고요.

by 地上光輝 | 2008/01/22 16:06 | | 트랙백 | 덧글(3)

[半新] 에반게리온 序 보고 왔습니다.

강남 CGV에서 보고 지금 막 돌아왔습니다. 내용 같은거야 다른 분들이 잘 정리해주실테니(...), 간단한 감상 정도만 적어보겠습니다.
일단 제가 앉은 자리는 A열이었는데, 지금도 목이 뻐근할 정도로 올려봐야하더군요. 대신 거리가 하도 가까워서 화면 구석구석 잘 볼 수 있었던 것은 좋았습니다. 대강 D열 정도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만.
신작 영상 부분을 이야기 해보자면, 앞의 절반은 기존 TV 영상의 유용이 많았지만 후반부 특히 야시마 작전 들어와서는 아예 새로 만들어놨고, 앞 부분도 구성을 알게 모르게 바꿔놔서 그냥 신작보는 기분으로 봤습니다. TV 판에서 있던 몇 가지 복선들이 사라진 대신에 새 떡밥을 꽤나 던져놔서, 이후로 스토리가 꽤나 달라질 수도 있겠습니다.
뭐 어쨌든,

역시 극장용 영상은 극장에서 봐야 제맛입니다.

Ps. 변신괴물라미엘 하악하악.
Ps2. 자막은 눈 밖으로 내 보내고 봤습니다.

by 地上光輝 | 2008/01/17 23:25 | | 트랙백(1) | 덧글(4)

[微妙] 에반게리온 序 예매 완료.

17일 강남 CGV. 그러나 자리가 대단히 미묘. 목 뻣뻣하게 들고 올려봐야 하는 자리.

Ps. 17일 강남으로 오실 분 혹시 계십니까?

by 地上光輝 | 2008/01/14 18:25 | | 트랙백 | 덧글(10)

[wait] 30분 남았음.

알 사람은 알고 모를 사람은 모를 것.

by 地上光輝 | 2008/01/14 17:29 | | 트랙백 | 덧글(2)

[惡化] 헐벗은 버추.

[트랙백] [정보] GN-004 건담 나드레 관련
샌드맨 님의 '건담 더블오 넷'에서 트랙백합니다.

많은 분들이 예상하셨듯이 버추(바체?)가 10화에서 탈의 신을 선보이는 모양입니다만, 이 디자인이 대단히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거기다 '벗으면 빨라진다'라고 어필하는데 이것도 너무 구태의연한 설정이군요. 오랫만에 보는 중장갑 디자인이라 버추가 꽤나 마음에 들었었는데, 이렇게 벗고 나오니 별로 보고 싶지 않군요.

결론 : 너무 벗으면 오히려 매력이 없어진다(...응?).

by 地上光輝 | 2007/12/06 19:24 | | 트랙백 | 덧글(5)

[result] 티에리아.

더블오에 등장하는 티에리아를 보고 있으면, 왠지 나이먹으면 에규 데라즈이오리아 슈헨베르크(...맞나?)와 똑같은 얼굴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Ps. 그러므로 티에리아 클론설 지지.
덧붙임. 의외로 '올도나 포세이달'일지도.

by 地上光輝 | 2007/11/19 17:10 | | 트랙백 | 덧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