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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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6월 28일
이틀 동안 힘 좀 썼다...
# by 地上光輝 | 2008/06/28 17:26 | 業 | 트랙백 | 덧글(7)
2008년 06월 27일
더럽게 많구나...흑흑.
Ps. 이러니까 내 기분이 나빠져서 성적도 더 낮게 매겨지는 것임. 그것이 진리.
# by 地上光輝 | 2008/06/27 15:19 | 業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6월 19일
# by 地上光輝 | 2008/06/19 17:19 | 業 | 트랙백 | 덧글(4)
2008년 06월 02일
지금까지 한 번도 볼 수 없었는데, 이번에 갑자기 발견된 특정 기종의 특정 기기에서 특정한 세팅을 했을 때만 나타나는 버그. 거기다 디버그 메시지의 내용으로 판단컨데 원인 찾는데만 한 며칠은 걸릴 것 같은 예감이...
# by 地上光輝 | 2008/06/02 20:19 | 業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5월 27일
사용자는 프로그램의 버그를 만들어내는 괴물이냐!
왜 내가 할 때는 안 보이던 것들이 잔뜩 튀어나오는 거냐!
# by 地上光輝 | 2008/05/27 20:47 | 業 | 트랙백 | 덧글(8)
2008년 05월 16일
일단 일 끝났다고 좋아하고 있었는데, 다른 쪽에서 써 보더니 온갖 버그와 문제점, 보완점 지적이 줄줄줄줄줄...
# by 地上光輝 | 2008/05/16 18:10 | 業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5월 12일
조금만 더 하면 일단 쉴 수 있다!
...그런데 왠 자잘한 태클이 이렇게 많아ㅡㅡ;
# by 地上光輝 | 2008/05/12 16:50 | 業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5월 04일
일 할 건 많은데 정신이 조낸 산만하다.
# by 地上光輝 | 2008/05/04 17:25 | 業 | 트랙백 | 덧글(1)
2008년 04월 29일
일주일 쯤 전에 대형 마트에 가서 캔맥주를 좀 사다 쟁여놨는데, 일이 잘 되지 않을 때마다 하나씩 까 먹고 있음(...).
# by 地上光輝 | 2008/04/29 16:08 | 業 | 트랙백 | 덧글(6)
2008년 04월 28일
기한이 충분했던지 부족했던지 관계없이 막판에는 언제나 바쁘다.
# by 地上光輝 | 2008/04/28 20:36 | 業 | 트랙백 | 덧글(3)
2008년 04월 24일
저 말고 학생들.
# by 地上光輝 | 2008/04/24 17:53 | 業 | 트랙백 | 덧글(5)
2008년 04월 22일
하지만 내일은 그냥 강의 고고씽.
# by 地上光輝 | 2008/04/22 16:27 | 業 | 트랙백 | 덧글(3)
2008년 04월 07일
비주얼스튜디오를 쓰면 쓸 수록 전에 모르던 기능들이 마구 튀어나온다.
이런 저런 말을 엄청 듣긴해도 역시 MS가 대단하긴하다.
# by 地上光輝 | 2008/04/07 00:35 | 業 | 트랙백(1) | 덧글(4)
2008년 04월 05일
내년에는 1학년 1학기에 자바스크립트하고 CSS를 같이 가르쳐볼까?
# by 地上光輝 | 2008/04/05 01:53 | 業 | 트랙백 | 덧글(7)
2008년 03월 27일
중간고사 문제를 미리 선보임으로서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다(...).
# by 地上光輝 | 2008/03/27 19:36 | 業 | 트랙백 | 덧글(5)